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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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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17:14
홍명보 2002 국가대표 비하인드 ㄷㄷㄷ
히딩크 감독은 홍명보를 월드컵 선수로 뽑을 생각이없었음. 당시 일본 리그에서 뛰고있던 홍명보는 히딩크 감독 눈에 들기위해 국내리그로 복귀하고 싶었지만 나이도 많고 이적료도 비싸서 국내 팀중 홍명보를 원하는 팀은 없었음. 홍명보는 친정팀인 포항을 설득해 이적료,계약금,연봉을 합친 17억을 지급하게 하고 포항에서 은퇴하는 걸로 계약하기로함. 2002년 초 포항 복귀후 대표에 뽑히면서 국대 훈련 지원을 위해 K리그 상반기에 아예 불참함. 포항은 이 손해를 알고도 17억을 지불 했던 것임. 월드컵을 치른후 홍명보는 광고와 방송출연 등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