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회원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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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아버지 빽으로 프로리그 입성한 폐급 낙하산
아버지는 석유, 중고차, 부동산 사업등으로
수억달러이상 버는 사업가이자 야구광팬이었는데
운동신경이 별로 없는 아들 에게 야구를 시키고
테드 윌리엄스!!!!, 조 디마지오!!!!!!!!를 과외선생으로 붙여줬지만
실력이 1도 안늘음
그런데 아들이 실력이 없어서
프로에 입단할수 없다는걸 알게되자
아버지는 직접 메이저리그 구단을 사려고까지함
(물론 실패)
결국 아버지는 친분이 깊은 다저스 감독인 토미 라소다에게 청탁
청탁받은 감독은 포수경험이 없는 피아자를 포수로 둔갑시켜 구단에 추천
결국 1988년 62라운더 1390번째 지명 (대놓고 낙하산) 으로 LA다저스 입단
그후.....
통산
타율 .308
출루율 .377
장타율 .545
OPS .922
홈런 427 (역대 포수 최다홈런)
162경기 환산 (1시즌 환산)
36홈런 113타점 94삼진 64볼넷
신인상 1회
올스타전 12회
실버슬러거 10회.
성적을 기록 하며
2016년 명예의 전당에 헌액 된
마이크 피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