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회원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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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22:22
일본프로야구 심판 기절시킨 타자 근황
지난달 배트를 던져서
심판 기절시켜서 (한달째 의식불명) 논란이 된
NPB 야쿠르트의 용병타자 오스나
반성한다고 말하고 2군도 갔다왔는데
1군 복귀후에도 여전히 한손을 놓으며
위험한 스윙을 하는 장면이 찍혀서
일본내 야구팬들한테 또 사람 잡겠다며 엄청나게 욕먹는중

결국 NPB와 12개 구단이 모인 위원회가 개최되어
'위험 스윙'을 해서 타인을 위협하는 행위시
즉시 퇴장+징계를 내리는 규정을 제정하고 적용시킴